불법으로 개조된 게임기를 설치한 게임장이
적발됐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대구 동구의 한 상가건물 3층에
불법으로 개조된 게임기 40여대를 들여놓고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0살 김모씨와
종업원 3명을 입건하고
게임기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한동안 주춤했던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최근 급속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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