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은 제주도에서 발견되는
맹독성 파란고리문어가
최근 울진 왕돌초에서도 발견됐다며
주민과 관광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파란고리문어는 1mg만으로도 사람을 숨지게
할 수 있는 맹독인 테트로도톡신을 갖고 있고 표면의 점액과 먹물에도 독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파란고리문어는 겉모습이 화려하다며,
화려한 형태나 색상을 지닌 물고기나 해파리, 문어 등을 맨손으로 만지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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