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해양실크로드 탐험대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출정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9월 대장정에 나서는
해양실크로드 탐험대 200명을 최근 선발해
오리엔테이션과 경주 유적지 답사,
안전교육 등을 실시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탐험대는 오는 9월 16일
포항 영일만항에서 출정식을 하고
45일간 9개국 10개 항을 경유하는
대장정을 펼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