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는
최근 연안 수온 상승으로
오징어가 좋아하는 12도에서 18도 사이의
수온대가 표층 2,30미터의 얕은 곳에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연안 표층에서 어획되는 꽁치는
주 어획 시기가 5월과 6월이지만,
표층 수온이 동서 방향으로 넓게 형성되면서
어군이 밀집하지 않고 분산돼
어획량이 감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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