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는
현재 러시아산과 프랑스산
2대의 헬기를 보유하고 있는데
지난 2006년에 도입한 프랑스산 헬기가
어제 광주에서 추락한 헬기와 같은 기종이어서
일단 운항을 중단하고,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산불진화에 주로 사용하는 러시아산 헬기를
당분간 인명 구조에 대신 사용할 계획"이라며
"안전점검을 마친 뒤 운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지만 현재로서는
운항 재개 시점을 알 수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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