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에 방해가 된다고 금강송을 무단으로
베어낸 사진작가 장국현 씨를
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시지회가
징계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협회 관계자는
장 씨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협회와 회원들의 명예를 실추시킨만큼
규정에 따라 윤리조정위원회에 조사와 심의를
요청하는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독도 표준 영상파일 제작에
장 씨가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적절성을 놓고 또다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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