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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영광고등학교가
중앙선관위 온라인투표시스템을 통해
총학생회장을 선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앞으로 국민투표에도 도입되는
것으로 현재 시범운영되고 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총학생회선거가 한창인
영주 영광고등학교.
학생들이 컴퓨터에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를 선택합니다.
컴퓨터에 입력하는 투표과정이지만
전자기기에 익숙한 학생들에게는 너무
쉽습니다.
◀INT▶..../영광고 3학년
클릭 한번이라서 쉽다.실제 투표에도 도입이..
영광고는 중앙선관위 온라인투표시스템을
도입하고 총학생회장과 1,2학년 부학생회장
후보 8명을 선관위 홈페이지에 등록했습니다.
또 각 후보들의 공약사항과 약력 등도
입력해 재학생들이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온라인화했습니다.
◀INT▶전우성/영광고 총학생회장
--지난 해는 인증받고 어려웠는데 빠른 것을
◀INT▶권오성/영광고 지도교사
온라인투표를 경험해보기 위해 도입했다.
투표전에 지지자들의 찬조연설과
후보자의 공약과 정견발표가 이어지면서
선거분위기가 한층 고조됐습니다.
(S/S) 이 온라인 투표시스템은
컴퓨터나 휴대폰 모바일을 활용할 수 있어
집이나 사무실 심지어 길을 걷다가도
투표할 수 있습니다.
젊은 층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도되고
있는 온라인 투표시스템은 미래 유권자인
학교선거와 아파트대표자선거 등에 시범
운영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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