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스마트폰 앱과 포털사이트 카페 등을 통해
가짜 해외 유명 브랜드 청바지와 티셔츠,
운동화 등 2억 5천만원 어치, 정품가로
12억원 상당을 팔아
1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28살 김모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정품으로는 150만원에 이르는
명품 브랜드 청바지의 짝퉁을 동대문시장에서
싸게 구입한 뒤 12만원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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