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밀렵감시활동을 한 것 처럼
허위로 서류를 꾸며 국고 보조금 2천 600만원을
부정수급 받은 야생생물관리협회 전 간부
67살 권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2009년부터 4년 동안
밀렵감시활동을 한 것처럼 일지 등을 작성해
환경부와 대구지방환경청으로부터 받은
보조금 2천 60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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