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일대 찜질방,
나이트클럽, PC방 등지에서 스마트폰 17대,
시가 천 70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47살 양 모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스마트폰을 사들인 47살 전 모씨 등 3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길거리나 공원에서
누군가 잃어버린 스마트폰 7대를 불법 취득한 34살 권 모씨 등 6명도 점유이탈물 횡령 혐의로 형사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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