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올 여름 최고의 휴양지로
선정한 전국 30개 명소 가운데
경북지역 3곳이 포함됐습니다.
경북의 최고 휴양지는 해발 500미터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영주 솔향기 마을과
하천과 들이 장관인 경주 세심마을,
그리고 울진 백암온천 마을입니다.
이번 휴가지 선정은
농촌체험휴양 마을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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