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5년간 발생한
물놀이 사망사고 31건을 분석한 결과,
사고 발생 장소는 하천이 48%,
계곡 39%, 해변 13% 였으며,
발생 시각은 오후 2시에서 6시 사이가
68%로 가장 많았고,
연령대는 10대 이하가 68%, 2~30대는 32%로
주로 젊은 층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 중순까지 공무원과 수상구조대 등
천 400여 명을 주요 지역에 배치해
안전 관리와 교육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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