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개막될 포항 국제 불빛 축제에는
관광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들이 마련됩니다.
영일대 해수욕장 모래 사장에는
40미터 길이의 블랙 라이트 터널이 설치돼
버블존과 칼라 페인트존 등 6개 테마존에서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가족 관광객을 위한 키즈 놀이터와
해변 바이킹이 설치되고 모래 쌓기 경연대회와 앉은 불빛 줄다리기 대회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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