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대구경북지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화두로 '안전'과
'가족 구조의 다양화'가 꼽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이 지역 지역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2030년 대구경북 트렌드를 조사한
결과 '안전 사회에 대한 관심 증가'가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1인가구와 다문화 가족등 가족구조 다양화'와
'생태계 변화', '광역교통망 강화',
'식품안전성 요구 증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대구경북연구원은
'안심 창조 프로젝트 마련'과
'기후 변화 적극적 대응',
'친환경 지능형 교통인프라 확충'
'성인 교육 지원 강화'와
'사회 갈등 조정 기구 설립'등의
시도정 운영방향을 제시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