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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하락, 수출중소기업에 지원 대책 마련

이상석 기자 입력 2014-07-16 15:47:06 조회수 1

환율하락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관련기관들이 다양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지역 수출중소기업을 위해
특별운전자금 200억 원을 긴급편성하고
발생이자의 4%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 대구경북지사도
환변동보험 총인수규모를 확대해
지원한도를 연간 수출실적의 70~90%에서
100% 확대 지원합니다.

한국수출입은행 경북지역본부는
수출중소기업에 금융조건을 우대해
천 300억원을 지원하고
수출성장자금 대출기간을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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