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전과자가 출소 나흘만에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버리고 달아나
대구보호관찰소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그제 오후 6시 40분 쯤
대구 수성교 밑에서 성범죄 전과자 35살 A씨가 전자발찌를 버리고 달아났습니다.
A씨는 절도·강제추행죄로 징역 2년 6개월에
전자발찌 부착 10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지난 9일 출소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