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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성범죄자 출소 4일 만에 전자발찌 버리고 도주

입력 2014-07-15 11:03:06 조회수 1

성범죄 전과자가 출소 나흘만에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버리고 달아나
대구보호관찰소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그제 오후 6시 40분 쯤
대구 수성교 밑에서 성범죄 전과자 35살 A씨가 전자발찌를 버리고 달아났습니다.

A씨는 절도·강제추행죄로 징역 2년 6개월에
전자발찌 부착 10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지난 9일 출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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