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옥수수 박사로 유명한
한동대 김순권 교수는
꿀옥수수 등 신품종의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태풍 너구리가 다행히 지나가면서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더 늘어
대형마트 등으로 납품되고 있습니다.
김순권 박사는 앞으로 포항 청하면 일대에
옥수수 연구센터를 건립해 꿀옥수수를
포항의 특산물로 만들어 지역 농가 소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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