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3일까지
홍콩에서 경북우수농식품 홍보판촉행사를 펼쳐
과잉생산된 양파를 비롯해 참외와 감자 등
신선농산물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까지 미미했던
양파수출물량을 늘려 홍콩에 300톤,
일본과 싱가포르,대만 등에 천 700톤을
수출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홍콩 현지 무역업체인 쉬퐁과
협력해 과잉생산된 양파 등의 수출물량을
더욱 늘려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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