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사회공헌재단이 설립해 운영중인
'꿈나무교육사업단'이 지난 달 실시된
3차 인증심사에서 은행권 최초로
사회적 기업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꿈나무 교육 사업단은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이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심리상담과 진로 탐색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단 운영으로 발생한 수익금은
취역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한 사회서비스에
재투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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