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을 맞은 박인규 대구은행장이
한 달에 한번 사내 방송 DJ(디제이)로 변신해서
직원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음악도 틀어주면서 방송하는 CEO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지
뭡니까요.
박인규 대구은행장
"직원들과 가깝게 소통할 방법을 찾다가
디제이를 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소싯적에 일일 다방의 디제이를 했던 경험이 도움이
됐습니다."하면서 나름 사내에 반응이 괜찮다고 했어요.
네.
회사 발전을 위해서라면
하지 못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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