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을 포함한 DGB금융그룹이
경남권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어제 김해시 김해대로 한 건물에
김해지점 입점식을 열었고
DGB캐피탈도 창원시 의창구에서
창원지점 개점 행사를 했습니다.
이번 김해지점 개점으로 대구은행은
부산 5곳과 울산 2곳, 경남 2곳 등
경남권에 모두 9개의 지점을 갖게 됐습니다.
DGB금융그룹은 김해와 창원의 지점개설로
미래전략 산업과 첨단업종이 집중된
동남권 산업벨트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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