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대전 일대 백화점을 돌며
모두 8차례, 천 200만원 상당의 옷과 가방을
훔친 혐의로 32살 김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예전에도 절도 전력이 있지만
정신질환을 앓은 적이 있고
혼자 자녀를 키우고 있어 불구속 상태에서
범행동기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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