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참여연대, '황산테러 사건' 법원 적극 판단 촉구

도성진 기자 입력 2014-07-08 09:15:42 조회수 1

대구참여연대는 '황산테러사건'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경찰의 15년 전 초동수사와
최근 7개월 동안의 재수사 모두 미흡했다"며
"재수사 과정에서도 검찰이 경찰에게
책임을 미루며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하고, "대구고등법원의 신중하고
적극적인 판단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재정신청을 심리중인 대구고법은
필요할 경우 용의자를 불러 조사할 수 있고,
추가 증거나 자료를 받아들여 길게는 1년이
지난 뒤에 재정신청 결과를 내놓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