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상속인들의 편의를 위해
전 금융기관을 상대로 사망자 재산 공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지만, 지역의 이용 실적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할 만큼 저조하다지
뭡니까요..
금융감독원 대구지원 이종환 기획팀장
"상속인들이 갑자기 일어난 일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제도인데
너무 모르시는것 같아 지역 각급 장례식장에
안내 스티커를 붙이기로 했습니다" 하면서
제도 홍보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어요.
하하..
상속해 줄 재산조차 넉넉하지 못할 만큼
대구가 쪼들린다는 얘기가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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