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Y M C A 연맹은
지난 5일 미국에서 막을 내린
제18차 세계대회에서 수명이 다 된
부산 고리와 경주 월성 원전을
계속 가동하는 것은 수많은 아시아 국가에
후쿠시마 사태보다 더 큰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며, '수명 다한 한국의
핵발전소 폐쇄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번 결의문은 지난 2012년부터
'핵없는 사회를 위한 세계Y운동'을 추진해 온
한국 Y M C A연맹의 제안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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