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달 27일
영덕과 울진, 삼척 연안에
냉수대 주의보를 발령했지만,
이달들어 수온이 오르기 시작해
평년에 비해 0.5도에서 최고 5도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수온이 오르면 미생물의 이상 증식으로
적조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해파리의 출현 빈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양식 어민과 해수욕객은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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