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동해안에도 장맛비가 내렸지만
저수율은 1% 증가하는데 그쳐
경주와 영덕의 저수율은 50%대로 떨어져
경주지역 일부 저수지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다른 저수지에서 물을 양수해 저장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아직 가뭄 피해는 없지만,
이번 장마 동안 저수율이 증가하지 않으면
농업용수가 많이 필요한 가을 출수기 때
일부 지역은 가뭄이 나타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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