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4 지방선거 때 기초의원 선거에서
기호 '가'를 받은 후보자의 당선비율이
다른 기호의 후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원내 부대표인 염동열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새누리당은 '1-가'의 당선율이 96.9%,
새정치민주연합은 '2-가'의 당선율이 86.5%로, 여·야 모두 기호 '가'를 받은 후보가
다른 기호 후보들보다 당선율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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