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8시부터 2시간 가량 내린 폭우로
대구 중구 신천대로 시청 방향 진출 도로가
침수돼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이 지역에는 두 시간 동안 22㎜가량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신천 푸른다리 철로교 공사현장
아래 도로가 침수되자 이곳을 지나는 차량이
서행운전을 했고 시공사와 대구 중구청이
양수기를 동원해 물을 빼내면서 밤 10시 반쯤
차량 통행이 정상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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