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성대와 월정교, 동궁과 월지 등
경주 역사유적지구가 대구 앞산과 함께
'7월의 가볼만한 여행지'로 선정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여름철을 맞아
'도시 야경'을 주제로
'7월에 가볼 만한 여행지' 8곳을 선정했는데
경주 역사유적지구는 경관 조명에 비친
아름다운 모습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