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공모로 선발한
초·중학생과 결혼 이주여성 등 70여 명과 함께 오늘 민선 6기 출범을 맞아 독도에서
'더 큰 경북의 꿈 완성을 위한 새출발'을
선언하며 취임 선서를 하고 도민의 뜻을 받들어
더 큰 경북의 꿈을 완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오늘 포항-울릉 간 여객선이
전기장치 고장으로 결항해
취임식을 위해 독도에 갔던
김관용 도지사 일행이 헬기와
강릉을 오가는 여객선을 이용해
대구로 오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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