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처음으로 삼척과 울진,영덕 연안에
냉수대 주의보가 발령돼
양식 어가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7일 표면 수온이
삼척 14.5도, 울진 15.8도, 영덕 14.1도로
주변 해역보다 5도 이상 떨어졌고,
냉수대가 강원도에서 경북동해안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어 냉수대 주의보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냉수대가 지속되면 물고기가 스트레스를 받아
생육 장애와 집단 폐사까지 일으키기 때문에
육상 수조 양식장에서는 해수와 먹이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