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9일부터 나흘간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태평양 대학생 물의회'에
아시아태평양지역 19개국 100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합니다.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는 아태 대학생 물의회는
미래 주역인 대학생들이 물환경 이슈에 대해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논의의 장으로,
마지막 날에는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선언문도 채택합니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환경부 장관상과 함께
8월 스톡홀롬 세계물주간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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