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부터 8월말까지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등 관내 주요 피서지
14곳에 여름파출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수욕장 개장이 늦은
경주와 영덕,울진 관내는
다음달 11일부터 운영되고,
올해는 여성이 안심하고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성범죄 전담수사관도 배치합니다.
특히 경찰은 이 기간동안
음주소란, 주취폭력, 자릿세 갈취,
쓰레기 투기 등 각종 질서위반행위도
집중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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