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사과와 봄감자 작물의
전국 최대 재배지로 조사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경북지역 사과 재배면적은
만 9천 980여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92헥타르 감소했지만
전국 면적의 62%를 차지해
최대 재배지로 조사됐고,
충북과 경남, 전북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경북의 올해 봄감자 재배면적은
만 5천 590여 헥타르로,
지난해 2만 970여 헥타르보다
5천여 헥타르 감소했지만,
전국에서 최대 재배지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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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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