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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 주총서 최대주주 측 승리

이상석 기자 입력 2014-06-27 11:10:10 조회수 1

대구백화점의 제4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2대주주인 CNH 리스 측의
비상임 감사 선임 시도가 좌절됐습니다.

오늘 열린 주총에서
최대주주인 구정모 회장측의
사내외 이사 후보 3명이 모두 선임됐지만,
CNH 측이 제안한 사외이사 3명과,
비상임 감사1명 선임 건은 모두 부결됐습니다.

현행 상법상 비상임 감사 선임 건은
최대주주와 특별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해서 3%로 제한하기 때문에
최대주주 측과 2대주주 간 대결 결과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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