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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출범하는 민선 6기,
경북도정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게 될
경북새출발위원회가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3.3.7 전략이라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지 권영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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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김관용 경북지사의 대표 공약은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
경북새출발위원회는 이 공약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투자유치 30조원 달성,
유망기업 3백개 육성,지역 대표 7대 산업
부흥에 힘쓸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른 바 3.3.7 전략 추진 여건 조성에
2천억원을 투자할 것도 권했습니다.
◀INT▶하춘수 위원장
경상북도는 이같은 제안에 따라
투자유치를 전담하는 투자유치실과
전략기동대 격인'두발로 본부'를
신설 운영하고
효율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입지시설보조금 등 기업에 필요한 지원을
대폭 늘리는데 2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구미와 포항,경주에 집중된
외국인 투자지역을 안동과 경산,
영천으로 확대해 맞춤형 기업 유치에도
힘쓰기로 했습니다.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대책으로
낙동강 론 출연금을 50억원으로 늘리고
전통시장 내 야시장 개설,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방안을
그리고 계층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문화체감 프로그램 확대에는 천6백억원을
우선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민선 6기 출범을 앞두고 지역경제 혁신과
활성화 방안의 밑그림이 드러나면서
도민들의 체감지수가 어느 정도 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권영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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