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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야심차게 들고나왔던
창조경제 실천 방향에 대한 심포지엄이
오늘 포항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창조경제 선도지역을 지정해
집중적으로 육성하자는 구체적인 방향이
제시됐습니다.
장미쁨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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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에서 열린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심포지엄입니다.
경상북도와 포항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최영해 국장과
대구경북연구원 김병태 박사 등
7명의 토론자가 참석해 정부의 창조경제
실천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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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해/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기획국장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창조경제를 지역 관점에서 구현하기 위해
발의된 '창조경제 선도지역 지원특별법'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습니다.
cg in)창조경제 선도지역을 지정해
이 지역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내용의
종합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소와 대학 등을 위해
세제혜택 등 각종 지원을 아끼지 말자는
겁니다. (out)
박근혜 정부가 국정과제로 창조경제를 들고
나온지 1년이 지났지만, 지역 단위에서
이를 실현할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INT▶
이병석/국회의원
철강산업 중심의 산업구조가 고착화돼있는
포항이 이번 정부가 집중 추진하는 창조경제를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장미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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