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기업들은 3/4분기 경기전망을
다소 어둡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83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4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기업경기 실사지수 전망치가
기준치 100보다 조금 낮은 98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분기보다 12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주요 선진국의 경제불안과 환율하락 등으로
수출감소와 영업이익, 자금사정 등에서
악화될 것이란 전망이 많았습니다.
2/4분기 실적추정치도
지난 2월에 조사한 전망치 110보다
15포인트 떨어진 95로 나타나
기대만큼 경기회복 국면으로 진입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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