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다음달부터 화장장을 이용하는
군민들에게 장려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칠곡군민들은
지역에 화장장이 없어 대구와 김천 화장장을
이용해왔는데 해당지역 주민이 아니어서
많게는 8배 가량의 이용료를 부담해왔습니다.
이에따라 칠곡군은
군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해당 지역의 주민사용료를 뺀 금액의 절반을
지원키로 했습니다.
칠곡군민이 김천화장장을 이용할 경우
김천시민이 내는 이용료 5만원보다
8배 많은 40만뭔을 부담했으나
다음달부터는 17만 5천원의 장려금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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