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수산자원개발연구소는
오늘 동해 왕돌초에
우량종묘 15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오늘 방류한 종묘는
물렁가시붉은새우와 쥐노래미, 볼락 등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자체적으로 대량
인공종묘 생산에 성공한 정착성 품종입니다.
'동해의 이어도'로 불리는 왕돌초는
울진 후포항 동쪽 23킬로미터 해역의
거대한 수중암초로,
무분별한 남획으로 풍부했던 어자원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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