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학능력시험의 변별력을 가늠할 수 있는
6월 모의평가가 며칠 전 치러졌는데요.
전반적으로 쉬웠다는 반응 속에
특히 영어는 만점자가 속출할 만큼
변별력을 잃었다는 평가가 많았어요.
대구 지성학원 윤일현 진학지도실장,
"우리 학원생의 25%가 영어 만점을 받을 만큼
영어가 너무 쉬웠어요.실수로 한 문제만 틀려도
바로 3등급이 될 수 있습니다"이러면서
실제 수능에서도 이런 난이도가 유지된다면
억울한 수험생이 많을 거라고 했어요.
하하하~대입수능시험이 실력테스트가 아니라
실수테스트가 되어선 곤란하다
이런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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