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몇 달 전
서울대 강의에서 "위안부 문제는 일본으로부터 굳이 사과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자,
지역에서도 곳곳에서 반발이 터져나오고
있는데요.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의
이인순 사무국장(女)
"전 세계가 일본을 상대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무총리 후보자의
역사인식이 일반 시민보다도 낮고,
역사를 역행하고 있습니다." 라며
후보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나야한다고
말했어요.
네,
앞으로 국무총리를 하려는 사람들은
역사 공부 좀 철저히 해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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