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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M밴 정미옥 입니다.
이번주 M밴에는 마음이 훈훈해지는 미담이
여럿 올라왔는데요.
박선님께서 뜻있는 치과의사들이 모여
매주 화요일 저소득 취약 계층 환자들을
무료 진료하는 착한 치과를 소개해 주셨는데요.
많은 회원들이 격려의 댓글을 달아
응원해 주셨습니다.
이복여님은
'어울림 통기타 동호회'분들과 함께
요양원에서 공연을 한 내용을
올려주셨는데요.
잘 듣지도 못하면서 그냥 눈물을 흘리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찡한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내가 가진 재능을 선하게 나눈다면
세상은 그만큼 더 따뜻해지는 것이겠죠?
---------SUB TITLE '특종 M밴'----------
신진희님께서 안전시설 미비로
교통사고가 잇따라 일어나고 있는 현장을
제보해 주셨는데요.
도로 차선이 갑자기 줄어들면서 나타나는
동대구로 히말라야시다 가로수 화단에 차량들이
자주 들이받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SU]
"실제 이곳에는 이렇게 안전봉이 설치
되어 있지만 차량 운전자가 인지하기에는
길이가 너무 짧고 특히 밤에는 야광등 시설이
미흡해 사고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불과 며칠 전에도 이곳에서
사고가 일어났었다고 하는데요.
안전봉 외에 다른 해결 방법은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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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희 / 대구광역시 교통정책과 주무관
"금번 사고난 차로 분리대 앞에는 안전지대,
차로 규제봉 그리고 교통안전 표지 등 적절한
시설물이 설치돼있습니다. 하지만 금번 사고를
계기로 좀 더 시의성 높은 교통안전 시설물이나
충격을 방지할 수있는 충격 방지통 등에 대해서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시의 미관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운전자의 안전도 함께 생각하는 도시
대구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SUB TITLE 'M밴 토픽' ----------
이번주 M밴 토픽에서는 절로 감동이 느껴지는
영상을 하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으며 연주를
시작하는 기타리스트가 보이시나요?
헌데 자세히 보니..
기타는 바닥에 뉘어져있고,
기타리스트는 손이 아닌 발로 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잠시 함께 들어볼까요?
양 팔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한 사람이고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SUB TITLE '미니 여론조사'---------
6.4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지방자치 단체장들은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데요.
그래서 이번주 미니 여론조사에서는
'대구시장과 경북지사 당선인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라는 주제로
의견을 물었습니다.
각각 30.4%의 많은 분들이
공직 혁신과 시민참여를 통한 행정 혁신,
그리고 좋은 일자리 만들기가 가장 시급하다고 답했고
남부권 신공항 건설 13.1%,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 지원 9.5%,
경북도청 이전터 개발과
재난안전관리 시스템 개편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모바일M밴 정미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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