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전국 보건소 어디서나 폐렴구균 백신주사를
맞을 수 있습니다.
안전행정부의 불편민원 개선에 따라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폐렴구균 백신주사
뿐만 아니라 학생건강검진도
정밀검사나 치료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오면
곧바로 보호자에게 알리는
통보절차도 시행됩니다.
또 9월부터는 건강보험에 적용되는
일반 병상이 현행 6인실에서 4인실까지
확대되고 격리치료를 위해 불가피하게
1인실을 쓸때도 보험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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