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월 말부터 휴장해온
울진 엑스포공원 동물농장이
최근 재개장했습니다.
울진군은 그동안 매일 세 차례 이상
방역소독을 하는 등 철저히 관리해왔고
이달들어 기온이 오르면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활동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어
재개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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