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지난 5월 말에서 6월초로 이어진
연휴 기간동안 해안 관광지에
15만명의 관광객이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감포 오류캠핑장과 고아라 해변에
캠핑객 2만명을 비롯해
양남 주상절리 파도소리길과 읍천항 벽화길에
8만명이 찾는 등 해안을 중심으로
관광자원을 개발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경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관광객이 밀려들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결과
친절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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