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MBC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한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은 "교육행정은 국가위임사무가 90%가 넘기 때문에 직선제를 폐지하고, 대신 임명제를 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교육 현장에서 한쪽으로 치우진 정책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자사고는 대구 수성구와 비수성구의 격차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었다며 폐지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내일 오전 9시 40분부터 특집대담 '대구시.경상북도 교육감 당선인에게 듣는다' 를 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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