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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우리 동네에서 어떤 행사가 있었는지
궁금하시죠?
지역에서 벌어진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전해드리는 동네 한바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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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은 오늘 2014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을 갖고 저소득층 18가구의 집을
고쳐주기로 했습니다.
구청에서 필요한 자재비를 지원하면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도배와 장판 교체,
지붕 보수 등의 일을 하게되는데요,
2004년 이 사업을 처음으로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262 가구의 집을 새로 고쳐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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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은 옛 대구선 동촌공원에 지어진
강동문화체육센터 개관식을 오늘 열었습니다.
강동문화체육센터는 55억 5천만원 예산을
들여 지은 복합 문화 공간인데요,
지역 주민들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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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코,귀, 그리고 입까지 동시에 만족 시켜줄
제 13회 대구음식관광 박람회가 오늘부터
1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S/U]
"저는 메인 주제관인 연 요리 특별관에 나와
있는데요,우와 대구 특산물인 연으로 이렇게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다니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이밖에 또 다른 전시나 행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INT▶ 하영수 지회장/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
"전시장에는 대구에서 추천받아 선정된
음식점들이 직접 현장에서 음식을 만들어
판매하는 등.. 그리고 요리 경연대회와
제과제빵 경연대회, 그리고 친절 음식점
만들기 일환으로 매년 개최되는
친절 시연대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관람객들의 볼거리를 충분히
충족시켜주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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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에서 생산된 참외가
서울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칠곡군은 오늘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칠곡군 참외품평회와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고 다양한 행사를 열며
칠곡 벌꿀 참외를 서울 시민들에게
맛보였는데요,
서울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
칠곡 참외의 서울 직거래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동네한바퀴 정미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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