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최대 관광철인 지난달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이 3만 6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감소율은 세월호 사고 이후 4월 감소율
33%에 비해 더욱 높아진 것입니다.
한편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릉도 관광객은
10만 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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